반드시 단기간에 매출을 일으켜야 한다면

영업이 망하면 기업이 망한다.

2018. 06. 12 · 조회수 3,231

대상 독자

[본 칼럼은 1,500원에 판매되는 유료 지식칼럼 입니다]

1. 영업의 중요성을 알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현업 담당자.
2. '괜찮은 사람 좀 소개해주세요'를 입에 달고 다니는 세일즈 담당자.
3. 유기적인 세일즈 체계를 갖추고 싶은 영업부서 관리자.
4. 모든 스타트업


요약

모두들 ‘영업’ 하면 뻔지르르한 옷을 차려 입고 어딘가 누군가를 만나서 주야장천 입방정을 나불거리다 보면 인맥이나 기타 우연을 통해서 매출이 술술 나오기를 바라는 것 같다. 과연 그럴까?

영업이라는 것을 우리는 언제 한 번이라도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이 있을까? 과연 기업에서는 영업을 중시하고 대접하고 있는가? 도대체 영업을 하지도 않으면서 매출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를 바라는 놀부 심보는 어디에서 기인한 걸까?

우리는, 우리 모든 기업은 영업을 해야 한다. 영업을 하지 않으면 정말로 놀랍게도 아무런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